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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기에 '이 자세'로 앉았더니,,,,,,"막힌 똥이 바로 나왔다?"

멜앤미 0 3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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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톡에서 건강 지식을 공유하고 있는 싱가포르의 신장학 전문의인 29세의 다리아 사도브스카야는 변비 때문에 고생 중인 사람이라면 '이 자세'를 꼭 해볼 것을 권한다며, 화장실 변기 앉아 취할 수 있는 적절한 자세는 아니지만, 막혔던 변이 한방에 나올 수 있다는 점에서 시도할 만하다고 했다. 변비를 해소하고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대변 자세에 관한 이 영상은 2600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고, 이 영상에 대한 반응은? 그야말로 대박이라고 한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지금 그대로 자세 따라 해봤더니, 막혔던 똥이 나왔다! 당신의 영혼에 축복이 있기를", "나도 저 자세로 해봤더니 신기하게 변이 나왔다, 효과가 있다"등 과 같은 반응이 달렸다. 수천 명의 사람들이 영상에 댓글을 달아 유용한 화장실 팁에 대해 다리아에게 감사를 표했는데, 미국 일간 뉴욕포스트가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영상에서 다리아가 보여준 자세는 변기에 앉아서 왼쪽 다리를 교차하여 허벅지 위에 올려놓고, 그런 다음 몸을 왼쪽으로 돌려 뒤를 바라보는 마치 햄스트링을 늘리는 것 같은 동작이다. 이 같은 자세는 '자가 마사지'의 일종으로, 대변이 더 빠르고 쉽게 나올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것이다.여기에다 다리아는 "변비를 완화시키려면 배변 시 이 자세로 앉는 것뿐만 아니라 섬유질 섭취를 늘리고,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며, 정기적으로 운동하고, 카페인과 알코올을 피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다만 집에서는 취할수 있는 자세이고, 밖에서는 반바지, 혹은 여성인겨우 치마를 착용했을때는 저 자세를 쉽게 취할수 있는데, 바지를 내린 상태에서 저 저자세를 취할려면 불편하지만 바지를 무릎위에까지 올린다음 취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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