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 그 자체' 한국 육상 동메달 뺏길 뻔했다다는데,,,,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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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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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중국(38초17), 대만(38초32)에 이어 세 번째로 레이스를 마치며 포디움에 올랐다는데, 지난해 5월 31일 서민준, 나마디 조엘진, 이재성, 이준혁이 작성한 종전 한국기록 38초49를 0.06초 앞당기면서 한국신기록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도 함께 따라왔다고. 첫 번째 주자 서민준을 시작으로 두 번째 주자 나마디 조엘진, 세 번째 주자 이재성에 이어 마지막 주자 비웨사까지 모든 힘을 쏟았다는데, 특히 비웨사는 막판 태국의 거센 추격을 뿌리치면서 3위 자리를 지켜냈다고. 비록 결승에서 중국과 대만에 밀려 정상에 오르진 못했지만, 아시안게임 무대에서 한국신기록과 동메달이라는 값진 성과를 만들어냈단다. 그런데 말이다, 레이스가 끝난 뒤 예상하지 못한 일이 벌어졌다는데, 대회 정보를 제공하는 공식 웹사이트 '게임 허브'에는 한국이 아닌 태국이 동메달을 획득한 것으로 표기됐다고. 대회 조직위원회 역시 메달리스트 공지를 통해 태국을 동메달리스트로 발표했다는데, 현장에서 세 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한 한국 입장에서는 황당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고. 5위로 레이스를 마친 일본이 경기 도중 발생한 상황에 대해 항의하면서 한동안 한국의 기록이 확정되지 않은 것으로 보였다는데, 한국 선수들은 경기가 끝난 뒤에도 공식 결과가 확정될 때까지 계속 기다려야 했다고. 자정이 가까워진 시점에서야 게임 허브를 통해 공개된 공식 기록에 한국이 3위로 표기되면서 한국의 동메달이 최종 확정됐다는데, 선수들도 그제야 안도의 한숨을 내쉴 수 있었다는데,,,,,3위했다고 태극기들고 난리쳤는데,,,공식발표는 태국이라고 하면,,,정말 황당하고, 열받지,,,지네애들이 5위했다고, 공식통지를 딴 나라로,,,말이돼??? 이번 아시안게임 운영은 정말 완전 개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