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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암살자(들)' 논란에 박지원 "'윤석열차'도 만화로 봤다"

멜앤미 0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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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은 지난 2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글을 올려 “‘암살자(들)’은 픽션 영화”라며 “2022년 부천국제만화축제가 ‘윤석열차’로 떠들썩했었는데, 그때도 만화는 만화로 보자고 했다”고 밝혔단다. 이어 “DJ는 문화예술인들은 간섭하면 창작력이 후퇴하니 ‘지원은 하되 간섭은 말라’고 했다”며 “국회에서까지 떠들어서 홍보가 잘 되겠냐”면서 "‘암살자(들)’ 관람하자”고 덧붙였다고. 앞서 ‘암살자(들)’을 둘러싸고 정치권에서는 영화가 실제 역사적 사건과 인물을 다루면서 사실관계를 왜곡할 수 있다는 취지의 비판이 제기됐다는데,,,,,이에 박 의원이 과거 정치적 풍자를 담은 창작물을 둘러싼 논란을 다시 꺼내며 반박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는데 ‘윤석열차’는 2022년 제25회 부천국제만화축제에서 전시된 고등학생의 만화 작품이라고.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주최한 전국학생만화공모전에서 금상을 받은 작품으로, 당시 윤석열 대통령을 풍자하는 내용이 담겼었는데, 작품 전시가 논란이 되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 엄중 경고했고, 당시 야당이었던 민주당은 표현의 자유 침해라며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서를 내기도 했었다고. 박 의원은 이 같은 과거 사례를 소환하며 ‘암살자(들)’도 창작물의 영역에서 바라봐야 한다는 입장을 재차 강조한 것으로 보인다는데,,,그래 영화는 영화로 봐야지,,,대사 몇마디에 광분해서 목숨걸면 우짜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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