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소희, 로이킴과 '10년 우정' 공개했다가 댓글창 발칵,,,,,,,,,,"구독 취소" 시끌 시끌
멜앤미
0
37
3시간전
![]()
지난 25일 안소희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안소희’에는 ‘로이킴이랑 한남동에서 쇼핑하고 카페 나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는데, 해당 영상에는 로이킴이 게스트로 출연해 두 사람이 서울 한남동 일대에서 근황을 나누고 옷 쇼핑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고. 영상에서 두 사람은 “인연을 맺은 지 10년 정도 됐다”며 “근데 사람들이 우리가 친한지 잘 모르는 것 같더라”며 친분을 전했고, 이후 이들은 서로의 취향에 맞는 옷을 선물해주는 등 절친한 모습을 보여주는 티키타카를 뽐냈다고. 다만 영상 공개 이후 댓글창의 분위기는 훈훈함과 거리가 멀었다는데, 특히 많은 이들이 “자랑할 우정 아니다”, “(로이킴) 정준영 친구잖아. 끼리끼리다”라며 로이킴의 과거를 거론하며 영상 자체를 문제 삼았다고. “영상을 지우라”는 요구까지 나온 가운데 안소희 쪽으로도 화살이 향하면서 “실망했다”, “구독 취소하겠다”는 반응도 이어졌다고. 문제는 다수의 댓글들이 전제로 삼는 ‘사실’이 실제와 다르다는 점인데, 로이킴이 정준영과는 2019년 ‘버닝썬 게이트’ 당시 ‘정준영 단톡방’ 멤버로 지목돼 조사를 받았지만,,,,,조사 결과 그가 속한 대화방은 문제의 방과 별개였으며, 조사 내용 역시 별개의 사안이어서, 검찰은 이듬해 기소유예 처분으로 사건을 마무리했다고. ‘정준영 친구’라는 한 줄이 6년째 로이킴을 따라다니는 이유는, 사건의 실체보다 이름이 주는 인상이 더 오래 남았기 때문인데, 로이킴도 함께 가담했을 것이라는 막연한 의심을 대중에게 각인시켰을 것이라고. 이미 법적으로도 종결된 사안을 6년이 지나 다시 단죄할 근거는 어디에도 없기애, 로이킴의 팬들 역시 “해당 사건에 거론된 것 자체만으로도 이미 충분한 성찰의 시간을 보냈다”며 안소희와의 친구 관계까지 문제 삼는 것은 지나치다고 반박하고 있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