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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전 다시 치르게 된 류지현 “이번에는 꼭 설욕 하고 싶다”

멜앤미 0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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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대표팀은 26일 아시안게임 수퍼라운드 2차전에서 중국을 9-1로 이겼다는데, 조별리그와 수퍼라운드 성적을 합쳐 2승 1패를 기록한 한국은 일본(3승)과 결승에서 재대결하게 됐단다. 류지현 감독은 “일본이 올라올 거라고 예상을 했다. 대회 준비를 하면서 일본의 전력이 탄탄하다고 생각했다. 겉으로 표현은 못했지만 결승 상대를 일본으로 예상하고, 준비했다”고 말했다는데,,,,,이번 대회 한국 타선은 태국전과 홍콩전을 제외하면, 특히 앞서 일본전에서는 완전히 주춤한 모습인데, 투수들이 잘 못하면 중심타자들이라도 잘 해야 되는데,,,사회인 투수들 공에 흔들리면 안되는데,,,,,일본은 이번 대회에서 선발 투수는 물론 투수 자원이 넉넉한 편이 아니라는데, 류지현 감독은 “예상했던 투수가 있는데 어떻게 나올지는 예고를 확인해야 할 거 같다”며 “선수들이 한 번 안 좋은, 가슴 아픈 경기를 했기 때문에 꼭 설욕하고 싶은 의지가 강할 것”이라고 했다는데,,,,,일본전 패배로 비판 여론과 마주한 류 감독은 결승행을 확정한 뒤 “6전전승을 목표로 왔는데, 일본전에서 계획대로 되지 않았다. 결승에서는 분명히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겠다”는 독한 각오를 밝혔다고. 프로도 아니고, 실업팀인데,,,투수진도 부실한데,,,헤매면 안되지!!! 이번에는 이겨야 한다, 지면 한국에 돌아가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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