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도 등돌렸다,,,,,,,,,,,'기독교' 박위 저격 "오만해, 호의를 권리로 착각"
멜앤미
0
81
3시간전

최근 박요한 목사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는 '선한 영향력 웃기지 마세요'라는 쇼츠 영상이 올라왔다는데, 해당 영상에는 '기독교인 박위 제가 다 부끄럽습니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고. 박요한 목사는 "박위라는 기독교 청년이 있다. 척추가 다쳐 장애인이 됐더라. 비극적인 거다"라고 말하면서 "근데 이 친구가 천성적으로 긍정적인가 보다. 그걸 잘 극복하고 유튜브를 시작했다"며 "유명한 연예인이 유튜브에 출연하면서 '떡상'을 했다. 이름도 나고 여기저기 강연도 다니고, 구독자도 100만명이 넘었다"고 전했다고. 그러다 박요한 목사는 박위에게 쓴소리를 쏟아냈다는데 "강연 다니면서 '그리스도인끼리 서로 사랑합시다', '선한 영향력을 미칩시다' 하는데 전 그런 말 싫어한다. 그렇게 '사랑합시다' 하는 사람이 사랑을 안 한다. '선한 영향력을 미칩시다' 말하는 사람이 이기적"이라고 지적했다고. 그러면서 "그걸 참지 못해서 사과하는 젊은 공익요원을 꾸짖고, 역사에 가서 CCTV도 떴더라. 자기가 열람하는 건 괜찮다. 하지만 그걸 유튜브에 올린 건 불법이다"라고 밝혔단다. 또한 박요한 목사는 "(박위가) '너무 화났다'고 하던데 너무 화가 날 일까지 뭐가 있냐, 실수인데"라며 "오만해서 그렇다. 오만하면 자기에게 미치는 작은 실수도 화가 난다"고 전했다고. 그는 "KTX를 300회 정도 이용했다더라. 300회 정도 할 때마다 그렇게 공익요원이 와서 호의를 베풀어준 거다. 호의가 계속되다 보니까 그게 자기 권리가 되는 착각을 한 거다. 호의를 권리로 착각하는 순간 이런 비참한 일을 저지르고 마는 것"이라며,,,,,"300번 동안 자기를 도와준 건 없다. 한 번 실수한 게 마음속에 견딜 수 없는 분노로 자리 잡은 것"이라고 말했다는데,,,,,단 한마디도 반박을 못하겠네,,,틀린 말이 하나도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