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질검증·정무판단 잇따라 실패한 靑,,,,,,,,,참모진 물갈이 불가피!!!
멜앤미
0
32
3시간전
![]()
이재명정부 출범 때부터 청와대를 이끌어온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의 21일 전격 사의 표명에는 최근 확산한 ‘인사 책임론’이 주요하게 작용했다는데, 김승원 전 법무부·용혜인 전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각종 논란 속 낙마한 데다, 김 전 후보자 관련 추가 의혹 탄원서 보도까지 이어지면서 청와대의 인사 검증과 정무적 판단을 둘러싼 책임론이 커졌다고.비서진을 총괄하고 인사위원장까지 맡아온 강 실장이 거취를 던지면서 청와대 참모진 개편 가능성도 함께 거론되고 있다고. 강 실장은 이날 오전 이재명 대통령에게 최근 국정 상황에 대한 책임을 지는 차원에서 사의를 표명했지만, 이 대통령이 사의를 곧바로 수리하진 않아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회의에 참석했다고. 또한 미국·멕시코 순방에 나선 이 대통령의 서울공항 출국길에도 배웅을 나와 약 10초간 대화를 나눴다고. 강 실장은 사의 표명 뒤 참모진 단체 메신저 대화방에 “갑작스러운 발표에 혼란스럽기도 하고, 걱정도 되실 것 같아 말씀드린다”며 “청와대가 해야 할 일, 우리가 각자의 자리에서 해야 할 일은 달라지지 않는다”고 밝혔단다. 이어 “국민의 삶을 챙기고 대통령의 국정 운영을 뒷받침하는 것이 우리에게 맡겨진 책무”라며 업무 수행을 당부했다고. 아직 이 대통령이 사의를 수락 안한걸로 아는데,,,훈식이는 이참에 골치아픈 보직에서 빠질려고 ㅋ ㅋ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