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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구독하지 말라" 진태현♥박시은, 11만 넘었는데 무슨 일?

멜앤미 0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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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박시은 진태현 작은 테레비'에는 '박시은 진태현의 부부이야기 이제 구독을 멈춰주세요 ㅎ'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는데,,,,,진태현은 "구독자 10만이 꿈이었다. 그런데 목표를 이뤘다"며 "목표를 이뤘기 때문에 더 이상 구독하지 마라. 지금 벌써 우리가 11만 8000명인데 여러분 구독하지 마라"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고. 그는 이어 "사실 대부분 구독자가 많았으면 좋겠고, 조회수가 많았으면 한다. 나를 알리고 돈을 버는 일과 연관돼 있다"며 "자본주의 사회에서 이게 당연하다. 그런데 저희는 진짜 저희 좋으려고 한다"고 설명했단다. 진태현은 "이렇게 나와서 떠드는 게 너무 좋다. 저희 두 사람 극 I 성향이다. 우리의 이야기를 우리 구독자와 편하게 나누는 것"이라고 털어놓았다고. 이어 “목표를 이루고 나니 회의해진 부분도 있었지만, 숫자가 사람을 대변하는 시대 속에서 본질과 감사, 겸손을 잃지 않으려 한다”라며 “우리는 너무 빨리 가려고 한다. 숫자에 얽매이지 않고 천천히 가고 싶다”라고 소신을 전했다고. 그러면서도 “댓글에 책임을 지지 않고 조롱이나 비판을 일삼는 이들을 막기 위해 구독자 전용 댓글 정책은 계속 유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고. 이런 놈이 있구나,,,더이상 욕심 안부리고, 자기들 얘기 구독자들과 즐기면서 하겠다는,,,자기 철학이 분명해서,,,좋기는 한데,,,구독자도 더 늘이면서 자기들 애기도 게속 재밌게 하면 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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