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지구촌뉴스 > 한국뉴스
한국뉴스


경기력 대신 몸매 평가,,,,,,,,,여성 선수에 더 가혹한 '성적 대상화'

멜앤미 0 72

89.jpg

89-1.jpg

89-2.jpg

 

SNS를 들여다보면 상황은 심각하다는데 육상, 다이빙, 비치발리볼 등 몸에 밀착되거나 신체 노출이 불가피한 경기복을 입는 종목 선수들의 영상 댓글창은 차마 입에 담기 힘든 수위의 외모 평가와 몸매 품평, 성희롱성 음담패설로 도배되기 일쑤란다. 채널 측에서도 선수가 받을 상처와 논란을 의식해 댓글창을 아예 막아버리는 일이 다반사라는데, 땀방울을 흘리며 쌓아 올린 경기력과 성과로 평가받아야 할 스포츠 무대지만 여성 선수들은 여전히 왜곡된 시선과 싸우고 있단다. 선수들이 느끼는 수치심과 무력감은 상상을 초월한다는데, 다이빙 선수 출신 A씨는 “훈련이나 대회 영상이 온라인상에 떠돌면서 성적 대상이 되는 모습을 볼 때마다 창피함과 부끄러움을 느꼈다”며 “운동을 계속해야 하는지 회의감이 드는 순간들도 잦았다”고 토로했다고. 목소리를 내는 체육인들이 늘고 있다는데, 온라인 신고 채널 확대와 가명조사 체계 도입 등 피해자 보호 절차가 강화되면서 선수들이 비로소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고. 성적 대상화 자체를 예방할 현장 가이드라인은 여전히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온다는데,,,,,여성 선수들 경기복이 점점 수영복에 가까워 지다보니,,,특히 몸매평가를 받게 되는데,,,품평이 나올수 밖에 없다는 지적도 나오는걸 막을 방법이 딱히 없다는게!!!!!!!!!


0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