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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 몸값 비싸졌다",,,,,,,,브루노 마스, 4년 만에 내한 콘서트 앞두고 깜짝 발언

멜앤미 0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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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 마스는 최근 MBC 유튜브 채널 '14F 일사에프'와 인터뷰를 진행하고 음악과 공연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는데, 자신의 음악에 대해 "굉장히 로맨틱한 곡들을 모았다"며 "사랑의 좋은 면과 나쁜 면에 대해 이야기하는 노래들"이라고 설명했다고. 이어 "이 노래들을 라이브로 부를 수 있게 됐고, 곧 한국에서도 그렇게 할 것"이라며 내한 공연을 언급하면서 로제를 소환했다는데,,,,,"로제를 무대에 세워야 한다(I got to get Rosie up there)"고 말한 뒤 "로제, 듣고 있거나 보고 있다면 내가 너와 한국에서 'APT.'를 함께 부르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려달라"고 공개적으로 러브콜을 보냈다고. 브루노 마스는 한국에서 두 사람이 다시 'APT.'를 부르는 것에 대해 "완벽하게 한 바퀴를 돌아오는 순간(full circle moment)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단다. 이어 특유의 유머도 잊지 않았다는데 "내가 로제를 감당할 수 있다면 말이다(Only if I can afford her)"라며 "요즘 비싸졌다. 세상에, 이제 내 전화도 받지 않는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고. 브루노 마스는 인터뷰 말미 한국 팬들을 향해서도 "한국, 내가 간다. 우리가 함께 파티할 것"이라며 재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고. 브루노 마스가 직접 로제에게 'APT.' 합동 무대를 공개 제안한 만큼 4년 만의 내한 공연에서 두 사람이 다시 한 무대에 설 수 있을지도 관심이 쏠린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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