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은 죄가 없다,,,,,,,40홈런 쳐도 곤란? 난감해진 최연소에 “타당한 기준 세울 것”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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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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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소 40홈런 기록 달성을 눈앞에 둔 김도영(KIA 타이거즈)이 때아닌 음력·양력 생일 때문에 시끌시끌하다는데, 김도영은 지난 26일 롯데 자이언츠와 KIA의 경기에서 1회말 무사 1, 2루에서 3점 홈런을 날렸다고. 이 홈런으로 김도영은 시즌 39호 홈런을 기록했고, 곧 40홈런도 눈앞에 두고 있는데, KBO는 김도영이 40홈런을 칠 경우 이승엽의 최연소 40홈런 기록을 넘어선다고 진작부터 공지했단다. 그런데 이승엽의 경우 생일을 음력으로 등록했다는 점이 갑작스러운 변수로 등장했다는데, 과거 KBO에 등록한 이승엽의 공식적인 생일은 1976년 8월 18일인데, 음력 기준이으로, 양력으로 따지면 10월 11일이라고. 최연소 기준을 행정 서류상에 따라 할 것인지, 객관적인 숫자를 기준으로 삼을 것인지를 두고 어느 것이 맞느냐 틀리느냐 할 수는 없지만, 야구가 기록의 스포츠인만큼 이번을 계기로 명확하게 기준점을 잡아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고. KBO는 “선수 생년월일과 관련해 올 시즌을 마치고 타당한 기준을 세울 예정”이라며 “내부에서 깊이 논의해 최고령·최연소 기록의 가치가 훼손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지만,,,,,김도영은 “최연소는 정말 신경 쓰지 않는다”는 입장이지만, 9월 6일 이전에 40번째 홈런을 치면 굳이 따질 것도 없이 논란도 종지부를 찍게 되지만, 이후면 최연소가 아니라고 갑론을박이 벌어진건데,,,,,누가 기록을 음력으로 기록하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