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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 얼굴로도 못 살렸다,,,,,,,,파격 금발 변신에 "초대박급 톤그로"

멜앤미 0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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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는 24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인턴’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는데, 몸의 실루엣을 따라 떨어지는 블랙 원피스에 밝은 금발 헤어를 매치해 시선을 사로잡았단다. 긴 머리를 반묶음으로 연출하고, 화려한 귀걸이와 블랙 하이힐을 더해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으나, 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확 달라진 헤어스타일이었다고. 그동안 흑발이나 짙은 갈색 머리를 주로 선보였던 한소희가 눈에 띄게 밝은 금발로 변신한것은 한소희의 차기작인 넷플릭스 시리즈 ‘나 혼자만 레벨업’ 속 차해인 캐릭터를 위한 변신이라고. 하지만 이날 공식석상을 통해 한소희의 금발 스타일이 보다 선명하게 드러나자, 온라인에서 네티즌들은 “퍼스널 컬러를 역행하는 느낌”, “금발이 얼굴보다 먼저 보인다”, “흑발일 때 분위기가 훨씬 잘 산다”, “미모는 여전한데 머리색이 아쉽다” 등 한소희 특유의 분위기와 금발 컬러가 다소 어울리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단다. 특히 자신의 피부 톤과 어울리지 않는 색상으로 인해 얼굴보다 헤어나 의상 컬러가 더욱 도드라져 보이는 것을 뜻하는 이른바 ‘톤그로’라는 표현까지 등장했다는데, 일부에서는 “초대박급 톤그로”라는 반응을 보이며 아쉬움을 나타냈다고. 우유빛 피부에 더 잘 어울리는데,,,블랙때 보다 훨 나은거 같은데,,,이쁘구만, 뭐가 문제여??? 실제로 보면 흑발보다 금발이 훨 나을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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