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지구촌뉴스 > 한국뉴스
한국뉴스


'박위 지지' 김동완, 괜히 입 열었다가,,,,,,,,"가만히 있으면 중간은 간다" 여론 싸늘

멜앤미 0 28

225.jpg

 

지난 22일 김동완은 "박위도 장애가 처음이다. 장애를 가진 사람 입장에서 모든 걸 생각할 수밖에 없었을 것"이라며 박위의 입장을 헤아릴 필요가 있다는 취지로 옹호 했다고. 김동완의 글이 공개된 이후 박위에 대한 옹호 발언을 두고, 일각에서 그의 발언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나오자, 김동완은 다시 글을 올려 자신이 해당 사안을 언급한 이유를 설명했다고. 김동완은 "비판받을 수 있다"면서도 "그 비판이 확인되지 않은 과거까지 끌어와 한 사람을 통째로 매도하는 쪽으로 번지는 모습이 최근 자주 보여 우려스러웠다"며 비판의 범위가 개인에 대한 과도한 공격으로 확대되는 상황을 지적했단다. 그러나 김동완의 재차 해명에도 그를 향한 비판 여론은 좀처럼 사그라들지 않고 있는것이, 먼저 이번이 처음은 아니라는 점이 언급되고 있다고. 일부 네티즌들은 "가만히 있으면 중간은 간다. 니는 SNS 그만 해라", "판단은 우리가 알아서 할게요. 연예인한테 가르침을 받을 정도로 모자라지 않아요", "또 시작이네", "눈치 좀 챙기길" 등의 반응을 보였단다. 반면 김동완이 제기한 문제의식 자체에는 공감하는 목소리도 있었다는데, 박위의 대응에 대한 비판과 별개로 도를 넘은 인신공격이나 가족을 향한 악성 댓글까지 이어지는 것은 또 다른 문제라는 것이라고.


0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