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하다" 했는데 시신 발견,,,,,,,,장미란씨 실종 사건, 같은 담당 경찰관이었다고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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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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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전날 실종자 수색 중 제주 모처에서 B씨(60대)의 시신을 발견했다는데, 앞서 B씨 가족은 지난달 2일 경찰에 실종 신고를 했는데, A경장은 'B씨가 무사하다'며 사건을 종결 처리한 것으로 전해졌다는데,,,,,가족들에게 '실종자 B씨가 원하지 않아 소재를 알려주기 어렵다'고 속이며 실종 프로파일링 시스템상에도 B씨 실종에 대한 내용을 해제하기도 했단다. 하지만 B씨 가족은 최근 언론의 장미란씨 장기 실종 보도를 본 뒤 경찰에 'B씨가 여전히 실종 상태'라며 다시 신고했고, 경찰은 재신고 접수 과정에서 당시 담당자가 같은 A경장이라는 점과 지난 21일 허위 종결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경찰은 A경장이 B씨 사건 외에 장기 실종 상태인 장미란씨 사건도 허위로 종결 처리한 데다 실종 프로파일링 시스템에는 장미란씨가 숨졌다는 의미의 '변사' 등으로 입력해 관련 자료를 삭제한 것으로 보고 수사하고 있다고. 현재 유족은 "경찰의 단순한 사과만으로는 부족하다며 잘못된 판단이나 대응이 확인될 경우 책임자에 대한 책임까지 물어야 한다"며,,,,,이어 “아버지를 조금이라도 더 빨리 찾을 수 있었던 시간이 없었는지 확인해 달라”는 취지로 경찰에 진상 규명을 촉구했다는데,,,,,업무가 과도해서 그런건지, 찾기 힘들어서 그런건지,,경찰이란 놈이 '일'하기 싫다고 사건처리를 임의로 '종결'해버리면 어떡하니??? '실종사건 허위종결' 파문때문에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이 제주를 직접 찾아가 '전수 조사'를 해야 되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