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MLB서 가장 과대평가된 선수",,,,,,,,싸늘한 시선, 부상 후유증 의구심도 터져나왔다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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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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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스포츠 매체 스포르팅뉴스는 "김하성(31·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은 메이저리그(MLB)에서 가장 과대평가된 선수 중 하나다"라는 너무도 뼈아픈 평가가 나왔는데, 최악의 시즌을 보내고 있는 김하성이 이젠 현지 언론의 싸늘한 평가에 직면하고 있단다. 이어 "애틀랜타가 골드글러브 수상 유격수에게 2000만 달러(278억원)를 지불한 계약이 MLB 최악의 계약인 이유"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고. 부상 여파에도 자유계약선수(FA)로 시장에 나온 김하성은 탬파베이 레이스와 2년 2900만 달러(404억원)를 맺고도, 부상 여파 속에 부진했는데 옵트아웃을 활용해 다시 시장에 나온 김하성의 가치를 알아봤다는 듯 애틀랜타는 1년 2000만 달러를 그에게 안겼다고. 지난해 탬파베이에서 활약하던 김하성은 애틀랜타로 이적했고 24경기에서 타율 0.253, OPS(출루율+장타율) 0.684를 기록한 뒤 다시 시장에 나왔는데, 애틀랜타는 김하성의 이적 후 모습에 확신을 가진 것인지 과감한 투자를 했었단다. 그러나 매체는 "애틀랜타 프런트가 2025년 그에게서 무엇을 봤든지 간에, 그는 이번 시즌 아무런 성과도 내지 못했다"며 "김하성의 기록은 매우 저조하며, 비시즌 동안 손가락 힘줄이 파열된 것이 여전히 그를 괴롭히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고 전했다는데,,,,,스프링캠프 전 국내에 머물던 김하성은 빙판길에서 넘어지는 사고로 오른손 중지 힘줄이 파열됐고, 마이너리그를 거쳐 지난 5월 콜업됐으나, 31경기에서 타율 0.066(76타수 5안타)에 장타는 단 하나도 없다고. 현지에선 김하성의 부진이 단순한 수준이 아니라고 강조하고 있는데, 실제로 김하성의 타율은 85타석 이상을 소화한 MLB 역대 타자들 중 최하위라고. 라이브볼 시대 이후 타율 0.100 이하의 타자가 장타가 전무한 것도 김하성이 유일하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