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민기 전 연인, 재차 폭로 "임신 중절 후 방치,,,,,,,,,이게 스토킹입니까?"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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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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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홍민기의 소속사 페이블 컴퍼니는 공식 입장을 통해 홍민기와 A씨가 지난 4월께부터 교제했으나 신뢰 문제로 관계가 악화됐고, 홍민기가 연인 관계를 지속할 의사가 없음을 수차례 밝혔다는 입장을 내놨다고. 그럼에도 A씨가 재회를 요구하며 지속적으로 연락하고 홍민기의 집과 가족의 집을 찾아왔다며, 홍민기 측은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을 비롯해 가능한 모든 민·형사상 법적 조치에 나서겠다는 입장이란다. 그러나 A씨는 홍민기와 교제 중 임신해 임신중절수술을 받았다며, 그녀는 홍민기에게 임신 사실을 알렸고, 홍민기가 임신테스트기를 확인한 뒤 자신에게 "낙태할 거지? 내일 바로 하러 가"라고 말했다고. 결국 A씨는 홍민기와 산부인과에 동행하는 것이 두려워 7월 13일 혼자 병원을 찾아 임신중절수술을 받았다고 밝히면서 "그때의 진료 기록과 초음파 사진이 증거로 있다"고 덧붙였단다. 수술 이후 홍민기가 이별을 요구했다는 주장도 이어졌다는데 "홍민기는 임신중절수술을 받은 저에게 지속적으로 헤어지자고 했고 '난 너를 품어줄 수가 없다'라며 책임을 회피했다"고. 이어 "'제발 나 몸이 괜찮아질 때까지만이라도 책임져 달라'라는 제 말을 무시한 채 일방적으로 연락을 끊었다"며 "아무것도 의지할 데가 없어진 저는 절망에 빠졌고, 그게 곧 분노가 되어 홍민기의 집에 일방적으로 찾아갔다"는데,,,,,"부모님에게도, 친구들에게도 차마 말할 수 없었다"며 "'도와달라, 아프다, 죽을 것 같다'라는 말에 묵묵부답으로 책임을 회피한 홍민기 씨, 이게 스토킹입니까?"라고 반문했단다. 결국 A씨는 홍민기 측의 대응을 '2차 가해'라고 주장하며 맞대응을 예고했다는데 "저를 스토킹 가해자로 몰아가려는 홍민기의 소속사와 반성의 여지가 없는 홍민기는 더 이상 제가 합의를 할 필요도 없다"며 "저도 제 변호인과 소송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