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왼발 감아차기 결승골 폭발!,,,,,,,,,마르카 1면을 도배해버렸다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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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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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20일자 신문 지면 1면에 이강인의 데뷔골과 아틀레티코 승리 소식을 헤드라인으로 실었는데, 센세이션한 골로 말라가가 안정적으로 이끌어가던 경기를 풀어내며 메트로폴리탄에서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렀으며, 이강인에게 최고의 평점인 유일한 별 3개를 주었단다. 이강인은 20일 말라가와의 2026~2027시즌 라리가 개막전에 조커로 출전, 13분 만에 강렬한 데뷔골을 터트렸는데, 팀의 2대0 승리를 이끌었다고. 0-0으로 팽팽한 후반 12분 마틴 대신 조커로 들어간 이강인은 후반 25분, 오른쪽 측면에서 가운데로 절묘한 드리블로 치고 들어오면서 왼발로 감아찼는데, 그게 환상적인 궤적으로 날아가 상대 골문 왼쪽 그물에 꽂혔고, 기세가 오른 아틀레티코는 바에나가 후반 40분 프리킥골로 쐐기를 박았다고. 실제로 아틀레티코는 한 시간이 훌쩍 넘도록, 경기가 풀리지 않고, 제대로 꼬여있었다는데, 말라가의 촘촘한 구조를 파고들지 못했었는데, 바로 그때, 후반에 교체 투입된 이강인이 공을 잡아 페이크 동작으로 상대 선수들을 따돌리며 마침내 균형을 깨뜨리는 환상적인 데뷔골을 성공시킨것이라고. 선제골 이후에도 이강인의 발끝은 멈추지 않았다는데, 후반 29분, 이강인이 찔러준 날카로운 패스가 말라가 수비진을 갈랐고, 루크먼이 문전에서 슈팅으로 연결했으나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고. 이강인은 경기 막판까지 완벽한 기량을 뽐냈다는데, 후반 43분, 유려한 상체 페인팅과 환상적인 탈압박으로 상대의 파울과 경고를 유도해냈다고. 제대로 사고를 쳤는데, 그랬으면 좀 좋은, 멋진 사진을 올렸어야지, 라리가 사무국이 공식 SNS에 태극기 이모티콘과 이강인의 사진을 게시했지만, 표정이 심하게 일그러진 슈팅 순간과 세레머니 사진(위 밑에 사진)있다고. 이에 팬들은 게시글 댓글을 통해 "일부러 이러한 사진을 써서 인종차별을 하는 것이 아니냐?", "사진의 의도를 모르겠다" 등의 반응으로 분노를 표출했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