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를 노래 있나?" 남유정, 워터밤 출연에 싸늘,,,,,,,,꺼내든 카드 '엄정화·박명수'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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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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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유정은 지난 18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리메이크 싱글 ‘바다의 왕자’를 발매했다는데, ‘바다의 왕자’는 박명수의 대표적인 여름 노래로, 경쾌한 멜로디와 중독성 강한 후렴구로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곡이라고. 남유정은 원곡에 시원한 하우스 사운드와 자신만의 감성을 담은 개사를 더해 새로운 시즌송으로 재해석했고, 여기에다 여기에 워터밤 무대 당일인 오는 22일에는 엄정화의 ‘초대’ 리메이크 음원까지 공개한단다. 특히 이번 리메이크 프로젝트는 남유정의 워터밤 출연을 둘러싸고 제기됐던 궁금증과 맞물려 눈길을 끈다는데, 애시당초 남유정이 ‘워터밤 속초 2026’ 출연을 확정하자,,,,,일부 팬들 사이에서는 “배우로 전향했는데 뭘 부를까”, “솔로곡이 없는데 워터밤 무대가 가능한가”, “‘롤린’은 현재 브브걸이 활동 중이라 부르기 애매하지 않느냐” 등의 반응이 나온 바 있었다고. 남유정은 2024년 브브걸을 탈퇴한 뒤 배우로 전향했는데, 현재 브브걸은 민영, 은지, 유나 3인 체제로 활동하고 있어 남유정이 과거 그룹의 히트곡 대신 어떤 곡으로 무대를 채울지도 관심사였단다. 결국 남유정은 자신의 첫 솔로 리메이크 프로젝트를 워터밤 직전에 연이어 공개하며 무대에서 선보일 새로운 레퍼토리를 확보하게 된것이라고. 비주얼 역시 워터밤을 향하고 있다는데, 최근 남유정은 SNS를 통해 크롭톱과 미니스커트를 입고 선명한 복근을 드러낸 사진을 공개했고, 앞서 7kg 감량 사실을 밝힌 그녀는 한층 날렵해진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고. 제시카도 소녀시대 노래 부르는데, '롤린' 부르는게 어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