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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민 "이강인은 한국에서 나올 수 없는 유형의 선수"

멜앤미 0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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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민은 북중미월드컵을 준비하던 중 미국 사전 캠프에서 부상으로 눈물의 낙마를 겪은 이후 재활을 통해 몸을 만들던 중, 국내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대비 개인 훈련을 하던 훈련 파트너로 이강인과 함께 구슬땀을 흘렸었다고. 김종국이 이강인과 함께 뛴 소감을 조유민에게 묻자 “한국에서 축구를 했다면 안 나올 선수다. 한국은 아시겠지만 볼을 3초 이상 가지고 있으면 안 된다"고. 그런데 "강인이는 두 명, 세 명이 와도 전매특허 탈압박과 드리블로 빠져 나간다는 마인드 자체가 다르다. 한국에서는 나올 수 없는 마인드다. 볼이 오면 한국 선수들은 주려고 하는데, 강인이는 이걸 지키려고 한다”라고 극찬했단다. 조유민과 한국에서 몸을 만든 이강인은 맨체스터 시티와 프리시즌 경기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비공식 데뷔전을 치렀고,,,,,18일 입단식에서 이강인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동료들과 함께 우승을 많이 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고, 세레소 회장은 “이강인이 우리 팀의 핵심이 돼 팬들에게 큰 기쁨을 선사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아끼지 않았다고. 이 부분이 되게 중요한 포인트인데, 공을 3초이상 가지고 있으면,,,감독이 그런다니까,,,니가 메시니??? 패스를 해야지!!! 그래서 수비수 1-2명을 제낄 수 있는 공격수가 잘 안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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