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지구촌뉴스 > 한국뉴스
한국뉴스


"통 들고 싹 쓸어간다",,,,,,,,중국인들, 한강공원 매미 유충 잡아가는 이유가

멜앤미 0 32

170.jpg

 

18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최근 여의도 샛강생태공원 일대에 매미 유충을 비롯한 곤충을 허가 없이 채집하지 말라는 내용의 현수막을 설치했다는데, 여름철마다 반복되는 대량 채집을 사전에 막기 위한 조치라고. 중국인들이 큰 통을 들고 다니며, 매미 유충을 반복적으로 잡아가는 사람들이 있다는 민원이 잇따랐기 때문인데, 비슷한 일은 부산의 한 생태공원에서도 일부 중국인들이 매미 유충을 대량으로 채집하는 모습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었다고. 중국과 동남아시아 일부 지역에서는 매미 유충이나 매미 성충을 식재료로 활용하는 문화가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는데, 특히 산둥성과 허난성 등에서는 매미 유충을 ‘지랴오호우’라고 부르며 여름철 별미로 먹는 것으로 알려졌단다. 매미는 천연기념물이나 멸종위기 야생생물 등 법적으로 지정된 보호종은 아니지만, 국내 한강공원에서는 매미가 보호종인지 여부와 별개로 ‘서울특별시 한강공원 보전 및 이용에 관한 기본조례’가 적용 된다고. 허가 없이 곤충이나 식물을 채집할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고!!!!!! 아이 그걸 왜 먹니??? 먹을게 그리 없니??????

 

0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