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지구촌뉴스 > 한국뉴스
한국뉴스


민주당 대표는 김민석인데,,,,,,,,,최고위 5인중 셋은 '친청계'

멜앤미 0 25

165.jpg

 

애시당초 이번 전당대회에서 선출직 3명 확보에 김민석, 정청래 후보 양측 모두 사활을 걸었다는데, 당 대표 본인과 지명직 2명을 합친 3명 외에 선출직 2명만 대표 우호적 인사로 확보해도 주요 안건 의결을 위한 과반(5명)을 넘기기 때문이라고. 대표직에는 탈락했지만, 전당대회 최고위원 전쟁에선 친청(친정청래)계가 승리했다는데, 선출직 최고위원 5명으로 친청계 최민희·이성윤·한민수 후보가, 친명계 박선원·서미화 후보가 최종 선출됐단다김 대표가 승리를 거머쥐었지만, 친명계 선출직 최고위원 3명 확보에 실패하면서, 전대 과정에서의 계파 갈등이 새로운 지도부 내에서도 재현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단다. 전당대회 ‘피날레 연설’에서도 친명·친청계 후보들은 감정의 골을 여실히 드러냈다는데, 최민희 후보는 “팀 정청래로 뛰는 게 이토록 비난받을 일인지, 만신창이가 될 일인지 알지 못했다”며 “갑자기 반명·분열주의·신천지 3자 비밀 연합을 깨는 게 이번 전대의 본질이라는 폭탄 선언이 나왔다”고 김 대표를 직격했다고. 이어 최 후보는 “이제부터 ‘친명’ 하자”며 “지역구 신경 쓰지 말고 대통령 세제 개편안을 통과시키자”고 했고, 한민수 후보는 “정청래가 그렇게 죽을 죄를 지었느냐”고 반문했다고. 반면 박선원 후보는 “대통령은 도약하자, 속도 내자, 성과 내자 호흡을 좀 맞춰 달라 호소하는데 그게 그렇게 어려우냐”며 직전 정청래 지도부를 “썩어빠진 낡은 지도부”라고 맹공격했고, 서미화 후보도 “중요한 순간마다 정부와 엇박자를 내고, ‘집권 야당’이란 말을 들었다”고 목소리를 높였단다. 당대표로 김민석 찍었으면, 최고위도 친명계로 밀어줘야지,,,민주당도 내분이 심하네!!!!!!!!


0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