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생이다" 수갑 찬 촉법, 경찰 욕설·협박,,,,,,,,,센 척하려 SNS 허세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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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6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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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튜브에는 "체포가 콘텐츠가 된 요즘 10대 SNS"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는데, 영상은 학생이 경찰차 뒷좌석에서 촬영한 것으로 보이며, 학생의 양손에는 수갑이 채워져 있다고. 학생은 자신의 나이를 묻는 경찰관에게 "12년생이다 개XX야"라고 답했고, 경찰관이 "12년생이면 몇 살이냐"고 되묻자, 학생은 "중2, 병X아 생각을 해"라고 말한 뒤,,,,,학생은 "내가 너 어떻게든 X쳐줄게 시XXX. 대답을 해 이 XXXX"라고 위협하자, 경찰관이 "시끄럽다. 조용히 하라"고 제지했지만, 학생은 "닥쳐라. 개XX야. 내가 네 부모도 싹 다 건드려줄까"라며 욕설을 이어갔단다. 학생의 말이 사실이라면 그는 2012년생으로 올해 생일이 지나지 않았다면, 현행법상 촉법소년에 해당하는데, 촉법소년은 만 10세 이상~14세 미만 미성년자로, 범죄를 저질러도 형사처벌 대신 소년법상 보호 처분을 받는다고.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대체로 비판적인 반응을 보였다는데 "일부러 세 보이고 싶어 체포당한 뒤 SNS에 영상을 올려 과시하는 것", "촉법소년 제도는 폐지해야 한다", "참교육이 필요하다" 등의 지적이 이어졌다는데,,,,,지난 14일 대만에서 음주운전이나 성폭력 사범 등에게 태형(채찍질)을 부과할지 묻는 국민투표안이 통과했다던데,,,일단 우리도 태형을 도입해서,,,이런 애들에게 적용하는게 어떨지,,,이런 애들은 일단 '매'가 약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