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투도 고개 저은 '빡빡한 조건',,,,,,,,서류 마감한 '6경기 임시 감독' 공채, 본격적인 심사 '스타트'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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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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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 공채 공고를 띄운 KFA는 지난 9일 오후 5시 지원 서류 접수를 마감했고, 이제 지원한 후보들을 면밀히 평가해 최상의 감독을 뽑아야 하는 과정을 남겨두고 있단다. 지원자 중 대부분이 외국인 지도자인 것으로 파악됐다는데, 보도를 통해 자천, 타천으로 공개된 외국인 지도자들 대부분이 지원한 것으로 전해졌고, 몇몇 한국인 지도자도 서류를 넣은 것으로 알려졌다고. 일단 서류 전형 평가부터 쉽지 않다는데, KFA는 이번 A대표팀 감독 공고를 내며 조건으로 감독을 중심으로 최소 5명에서 최대 7명 규모의 코칭스태프 구성해야 한다고,,,,,한국인 감독 지원자의 경우 아시아축구연맹(AFC) P급 또는 그에 준하는 지도자 자격과 전문스포츠지도사 2급 자격 보유해야 하고, 외국인 감독 지원자는 국제축구연맹(FIFA) 산하 대륙연맹에서 발급된 최고 등급 지도자 자격을 요구했단다. 생각보다 KFA가 요구하는 서류를 모두 충족시키는 지원자들이 많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는데, 유력 후보로 거론됐던 파울루 벤투 전 A대표팀 감독도 당초 '6경기 임시직'에 대해서도 생각보다 더 빡빡한 조건에 고개를 저은 것으로 전해졌단다. 선택의 폭은 넓지 않다는데, 애초에 대한체육회가 공채를 강조한 이유가 절차의 정당성과 객관성인만큼, 점수화 하기 애매한 축구 철학이나 스타일에 대한 평가 보다는 조건 충족 여부가 판단의 최우선이 될 공산이 크다고. 이런 가운데 일본 매체들은 '거스 포옛'이 된다고 확정까지 하고 있는데,,,벤투가 안했다고 했으면, 거스 포옛이 될 공산이 크다!!! 만약 포엣이 임시 감독으로 6경기 잘 치르고 나서 다시 정식감독에 신청하면,,,정식감독까지 당첨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