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만원 티셔츠가 단돈 5만원, "정품 맞죠?" 묻자,,,,,,,,'병행수입 제품' 이라고
멜앤미
0
61
2시간전
![]()
지난 4일 업계에 따르면 병행수입은 국내 공식 수입사가 아닌 개인 사업자가 해외에서 정품을 들여와 판매하는 방식이지만, 병행수입이라는 말이 제품의 진위를 보증하는 건 아니란다. 업계에선 일부 판매업체들이 정품 여부에 대한 설명 대신 병행수입이라는 표현으로 소비자가 정품으로 오인하도록 만드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지적한다고. 이러한 논란은 최근 서울 광진구에 있는 중견 쇼핑몰 엔터식스에서 열린 고별 할인 행사에서 불거졌다는데, 행사장에선 메종키츠네, 아미, 꼼데가르송, 나이키, 뉴발란스, 폴로 등 유명 브랜드 제품이 시중보다 크게 할인된 가격에 판매됐다고. 티셔츠 기준 20만원이 넘는 이들 브랜드의 제품이 행사장에선 5만원 안팎에 판매되면서 SNS를 중심으로 가품 의혹이 제기됐다는데, 정품 여부를 묻는 소비자들에게 "병행수입 제품"이라는 설명만 반복했다고. 짝퉁 의혹이 제기된 뒤에도 정품을 입증하기보다 환불이 가능하다는 안내만 한 것으로 전해졌다는데, 엔터식스는 행사 장소만 대여했을 뿐 행사와는 무관하다는 입장이라고. 그런데 문제는 해외 브랜드는 국내에서 짝퉁으로 의심되는 상품이 유통되는것에 저작권을 보유한 본사가 대응해야 하는 구조인데다, 국내에서 사업을 맡고 있는 기업이라도 대응하기 어렵다는 것이라고. 잘만 만들면 돈벌기 쉽겠네!!! 명품이라면 환장하는 울나라 사람들, 주워 먹기만 하면 되네!!! 티셔츠의 정품 진위를 가려낼수 있을까??? 개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