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후 5경기 6골! 환상 턴+환상 피니시,,,,,,,,,'양발의 달인' 손흥민이 만든 '원더골'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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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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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밴쿠버 화이트캡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전반 37분 LAFC의 역습 과정에서 데니스 부앙가가 손흥민에게 패스를 건넸고, 손흥민은 곧바로 공을 잡는 대신 절묘하게 몸을 틀어 상대 수비수를 속였는데, 손흥민의 움직임에 밴쿠버 수비수는 완전히 균형을 잃었다고. 슈팅 공간을 만들어낸 손흥민은 날카로운 오른발 터닝 슈팅을 시도했고, 공은 일본인 골키퍼 다카오카 요헤이가 손을 쓰기 어려운 골문 구석으로 정확하게 꽂혔단다. 이로써 손흥민은 리그 4경기 연속골 행진을 이어갔고, 올스타전 두 골까지 포함하면 최근 5경기 6득점으로 상승세를 이었다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무득점에 그쳤던 손흥민은 대회를 마치고 소속팀에 복귀한 뒤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중이라고. 올 시즌 초반 리그 13경기에서 무득점에 그쳤고, 도움을 많이 올렸으나 골이 터지지 않아 비판을 받기도 했으며, 월드컵에선 완전 폭망했었는데,,,시즌 초반 부진을 완전히 털어냈다는 평가란다!!! 그런데 LA FC는 이날 경기에서 손흥민의 선제골로 잡은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1-1로 비기면서, 이날 무승부로 시즌 성적 10승 4무 5패 승점 34를 마크했고,,,서부 콘퍼런스 선두에 오를 수 있는 기회를 놓쳤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