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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홍명보 감독 저격일까 '솔트레이크전 득점 후, 이해 못하겠다는 의미심장 세리머니를'

멜앤미 0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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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23일 ‘2026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17라운드 레알 솔트레이크전에 선발 출전해 1골 1도움 1자책골 유도를 했다는데, 북중미월드컵이 끝난 뒤 돌아온 소속 팀 일정에서 펄펄 날았다고.그야말로 완벽한 경기력이라는데, LAFC는 손흥민의 압도적인 활약에 3-1 완승을 챙겼고, MLS 서부지구 3위에 안착했다고1위와 2위보다 더 많은 경기를 치렀지만, 북중미월드컵 이후 LA 갤럭시(3-0 승)와 레알 솔트레이크(3-1 승)를 다득점으로 꺾으며 상승세에 올랐다고. 홈 경기에서 두 경기 연속골을 넣은 뒤에는 자신을 가리킨 뒤 두 손을 벌려 이해할 수 없다는 동작을 했다는데, 정확한 의미는 본인만 알겠지만, 북중미월드컵 이후 연속골에 대한 대답으로 보인다고. 손흥민은 홍명보 감독 체제에서 주장 교체설이 있었고, 월드컵 조별리그 동안에는 답답한 전술에 고립돼 침묵했고, 급기야 남아프리카공화국전에는 커리어 처음으로 월드컵 벤치까지 마주했었다고. 그게 아니라, 왜 지금까지 골 침묵을 하다가, 이제서야 터지기 시작한것에 자기도 모르겠다, 왜 그런지???라고 대답한거 아닐까??? LAFC 도스 산토스 감독도 지금까지는 손흥민 활용법을 잘 몰랐던것은 사실이니까!!! 쉽게 말하면 이런거지, 니 웬일이고, 두경기 연속골이네의 질문에,나도 몰러, 왜 그런지!!!라는 얘기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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