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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규 회장이 뭘 그리 잘못했나", "박지성·이영표가 뭘 알아" 작심 발언에 지지 세력 …

멜앤미 0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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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서강일 전북특별자치도축구협회장은 혁신위원회의 구성과 역할을 정면으로 문제 삼았다는데 "박지성과 이영표가 혁신위원회를 이끌 자격이 있는지 의문"이라며 "국가대표 선수로 훌륭한 커리어를 쌓은 것은 인정하지만, 사회 경험과 행정 경험은 또 다른 문제"라고 주장했단다. 이어 "계속 비판만 할 것이 아니라 직접 대한축구협회장 선거에 출마해 책임 있는 역할을 맡는 것이 맞다"고 덧붇였다고. 반면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에 대해서는 비교적 우호적인 평가를 내렸다는데 "정몽규 전 회장이 현재 받는 비판은 지나친 측면이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13년 동안 희생하며 협회를 이끌었다고 본다"고 주장했단다. 서 회장의 발언 이후 축구계에서는 찬반 의견이 엇갈리고 있지만, 서 회장의 의견에 동조하며 현행 정관에 따른(선거제도 개편에 반대) 보궐선거 실시가 우선이라는 입장을 내놓는 지지세력도 생겼다고. 일부 지역 축구협회장들은 혁신위원회의 선거제도 논의보다 협회 운영 정상화가 우선이라는 의견을 내놓았다는데, 박성완 충남축구협회장은 협회의 행정 공백이 장기화되는 상황을 우려하며, 현행 정관에 따라 보궐선거를 진행해 조직의 안정성을 확보해야 한다는 취지의 입장을 밝혔다고. 백현식 부산축구협회장 역시 정몽규 전 회장을 옹호했다는데 "정 전 회장이 13년 동안 축구 발전을 위해 노력한 부분도 함께 평가받아야 한다"며 "모든 공과를 부정적으로만 볼 수는 없다"고 말했단다. 이런놈들이 있구나!!! 하루 빨리 개혁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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