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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천피 깨지자 액셀 밟던 증권사들 돌변,,,,,,,,"내려갑니다" 7월, 하향리포트가 더 많았다

멜앤미 0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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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이달(1~16일) 국내 증권사가 발간한 목표주가 상향 리포트는 249건이지만, 하향 리포트는 323건으로 74건 많았다는데, 올해 처음으로 목표주가 하향 리포트가 상향 리포트를 넘어서게 됐다고. 지난 1월에는 목표주가 상향 리포트가 하향 리포트의 4.1배에 달했고, 2월에는 무려 9.7배까지 벌어지면서 상향 우위가 지속됐으나, 격차가 좁혀지다가 이달 들어 결국 하향 리포트가 역전하고 말았단다. 이와 같은 추세는 반도체 대형주인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에도 적용됐는데, 삼성전자의 경우 목표주가로 ▲KB증권 60만원 ▲키움증권 39만원 ▲DB증권 36만원 등이 나왔고,,,,,SK하이닉스는 목표주가로 ▲KB증권·미래에셋증권 420만원 ▲BNK투자증권 185만원 ▲BNK투자증권은 '보유'(Hold) 의견을 내놨다고. 증권사들의 전망이 천차만별인 데에는 최근 시장 변동성이 극심해졌기 때문인데, 코스피는 이달 들어 장중 급등했다가, 상승 폭을 대부분 반납하는 '롤러코스터' 장세를 반복했고, 지난 16일에는 종가가 6820.60까지 밀리며 '7000선'까지 깨졌다고. 이에 투자심리가 크게 흔들리면서 증권사들도 목표주가를 급격히 보수적으로 조정하는 분위기가 확산하고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고. 다만 일각에서는 증권가가 제시하는 목표주가가 미래 주가를 선행하기보다 이미 나타난 주가 흐름을 뒤따르는 경향이 강하다는 지적도 제기된다는데,,,,,이러한 목표주가 조정이 개인 투자자들의 투자 판단을 흐릴 수 있다는 비판도 나오고 있단다. 8000피 됐을때 축제 분위기였는데,,,아이고 우짜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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