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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루 벤투에, 거스 포옛 전 전북 감독도 KFA에 의향 타진,,,,,'경력직' 올드보이들의 컴백?

멜앤미 0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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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국가대표팀 차기 사령탑에 한국축구를 경험한 ‘올드보이’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데, 파울루 벤투 전 대표팀 감독(57·포르투갈)에 이어 거스 포옛 전 전북 현대 감독(58·우루과이)도 의지를 숨기지 않았다고. 복수의 축구계 관계자들은 7일 “포옛 감독이 대표팀 지휘봉을 잡고 싶어 한다는데, 협회 차원의 선임 과정이 시작되지 않았지만, 본인은 분명한 의향을 갖고 있다”고,,,,,계약 기간에도 구애받지 않는다며 "장기 계약이든 단기 계약이든 결과로 증명하겠다는 의지”라고 귀띔했단다. 올해 하반기 A매치 일정과 내년 1~2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최될 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준비를 고려해야되고,,,,,정몽규 회장(64)이 지난 6일 사퇴하면서 추후 들어설 차기 집행부까지 고려하면, 임시 사령탑을 먼저 고용할 가능성도 제기되는데, 단기 계약도 마다하지 않겠다는 포옛 감독은 괜찮은 카드란다. 능력도 검증됐는데, 포옛 감독은 지난 시즌 전북에 ‘더블(K리그1+코리아컵)’을 선물했는데, 압도적인 레이스로 스플릿 라운드로 향하기 전에 리그를 제패한 뒤 코리아컵마저 평정했다고. 온라인 커뮤니티 네티즌들은 "누가 되든 지금보다는 나을 것 같다", "벤투도 좋고 포옛도 좋다. 둘 다 검증된 감독이다", "축협이 어떤 선택을 할지 지켜보자"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고. 벤투가 한다 그랬을때는,,,벤투였는데, 포옛도 한다 그라니까,,,이제는 막 고민되네,,,우짜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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