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30만원에 10살 늙은 메이크업, ‘이명화’ 비주얼 소환 “현타 왔다”
멜앤미
0
31
1시간전
![]()
![]()
![]()
![]()
지난 2일 모델 한혜진 유튜브 채널 ‘한혜진’에는 ‘10살 많아 보이고 중안부 축소 따위 없는 프랑스 화장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는데,,,,,이날 한혜진은 "행사가 모두 다 끝이 났고 한국으로 돌아가기 하루 전날, 파리에 있는 현지 미용실에서 헤어 메이크업을 받은 적은 없다며, 파리지의 현지 미용실에서 헤메 받기 콘텐츠를 한번 해볼 거예요"라고 이야기했단다. 하지만 스타일링이 시작되자 한혜진은 "(고데기) 굵기가 엄청 얇아. 그 말인즉슨 엄청 빠글빠글하게 잡을 거야. 기본적으로 저거의 한 2배 사이즈를 썼는데", "섹션을 얇게 뜨는데 굉장히 불안하다"고했다고. 그러자 제작진은 연신 "이명화 같다", "너무 이명화다"라고 해 한혜진을 당황하게 했고, 메이크업에서도 계속 불안하게 했는데, 중안부를 길게 유지하는 등, 기존과 다른 터치들이 당혹감을 준 것으로,,,,,결국 한혜진은 "파리이쟁 메이크업이라고 얘기하셨죠? 잘 전달이 안 된 것 같은데"라고,,,이후 한혜진은 한화 31만 원을 주고 거리로 나섰단다. 그녀는 "그동안 못 보신 저의 모습을, 이렇게 또 모습을 파리에서 보여드릴 수 있어서 너무너무 행복하네요"라고 했지만, 거리에 나서자 "현타 온다. 나오니까 현타온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고. 한혜진의 헤어 메이크업 담당은 그녀의 변화를 보고 "무섭다"라고 해 웃음을 더했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