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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들아 엄마가 지켜줄게" 배재고 앞 응원 화환 vs 비판 화환 나란히

멜앤미 0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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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9일 배재고등학교 야구부가 지역 비하성 응원 구호 논란으로 6개월 출전정지 징계를 받은 가운데 학교 앞에 응원 화한과 비판의 화환이 같이 나란히 세워졌다는데,,,,,30일에는 "배재고 일베선수 프로지명 금지", "민주화 운동을 모욕하는 국민에게 민주주의는 과분하다" 등의 비판 문구의 근조화환이 학교 정문 앞에 세워졌는데,,,,,2일에는 응원 화한도 세워 졌다며,,,"얘들아 기죽지마 자랑스럽다 배재고 힘내자", "배재학당 자유정신 지지한다. 스포츠 오염 시키는 5·18 거부한다" 등이 적혀 있다고. 바닥에는 "아들들아 이런 쓰레기 보고 상처받지마 너희들은 우리의 미래다 엄마가 지켜줄게" 등의 문구가 담긴 인쇄물도 부착됐단다. 여기에다, 또 한 학생이 야구부 소속은 아니지만, 배재고에 다니는 3학년 학생인데, 근조화환을 발로 차서 쓰러뜨려 놓았단다(맨아래 사진). 배재고 학부모들이나 학생들이 맞대응을 시도한거 같은데, 분위기 파악을 못하네!!! 야구부 3학년 선수들은 이제 오도가도 못해요, 찍혀서!!! 프로는 고사하고, 대학 진학도 못해요!!! 6개월 출전정지때문에 이제부터 야구도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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