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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기현 "홍명보 전술의 핵심인 '쓰리백'을 쓰는 의미가 없다"

멜앤미 0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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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기현은 지난 25일 '슛포러브'에 나와 같은 날 진행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한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전을 지켜보면서 최종 예선 때 4-2-3-1로 무패로 월드컵에 진출했다고. 그 어느 때보다 쉽게 월드컵 예선을 통과했는데 "이후 플랜 B였던 쓰리백이 플랜 A가 됐지만, 조별리그에서 계속 쓰리백으로 했는데 매 경기 선제점을 줬고, 어떤 장점이 나오지 않았다"고 주장했단다. 이어 "일본은 쓰리백을 쓰지만 수비의 안정도 확보하고 그걸 통해 패턴, 유기적인 움직임을 통해 기회를 만든다"고,,,,,"우리도 수비를 단단히 하는 쓰리백이라고, 그러면 매번 선제 실점이 없어야 했었다고, 이날 경기에서는 애매하게 비겨도 통과하는 상황이었다"며,,,,,"다음을 생각하지 않고 100% 준비를 갖고 경기를 해야 했는데, 선발 명단부터 의아하게 생각했던 점이 있었다"며 홍명보 감독의 전술을 비판했다고. 그러면서 "48개 팀이니 예전처럼 우리보다 다 잘하지 않는다. 수준이 우리가 생각한 것 만큼 강하지 않았다. 그래서 선수들이 가장 잘하는 4-2-3-1을 한 번도 쓰지 않은 게 아쉽다"고 거듭 홍명보 감독의 전술에 대해 아쉬움을 표현했단다. 그 망할놈의 쓰리백, 그 똥고집 좀 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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