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경우도 "한국발 증시 하락 충격이 방아쇠",,,,,,,,,거꾸로 '나스닥 급락'을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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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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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미국 나스닥 지수가 2% 넘게 급락한 배경으로 ‘한국발(發) 충격’을 지목하는 외신 보도가 잇따르고 있다는데, 일반적으로 한국 증시는 전날 밤 미국 증시 흐름에 영향을 받는다고. 그런데, 올해 국내 반도체주가 글로벌 자금을 빨아들이면서 이례적으로 급등락하자, 우리 증시 흐름이 오히려 미국 증시에 충격을 전파하는 기현상이 벌어진 것이란다. 블룸버그통신은 24일 글로벌 기술주 급락의 진원지로 한국을 지목했다는데 “기술주 과열에 대한 경고는 새롭지 않지만, 23일 하락세는 올해 세계 최고 수익률을 기록한 한국 시장에서 변동성이 폭발하며 촉발됐다”고 평가했다고. 특히 블룸버그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추종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가 하락 과정에서 대규모 매도 물량을 쏟아내며 낙폭을 키웠다고 분석했단다. 로이터통신 역시 한국 증시 급락을 글로벌 기술주 매도의 주요 촉매 중 하나로 꼽았다는데, 코스피가 10% 폭락한 23일 서울 증시가 글로벌 반도체주 매도의 선행 신호 역할을 했다고 평가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아시아 증시에서 시작된 매도세는 한국 증시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12% 안팎 급락하면서 본격화했다”고 분석했단다. 지난 23일 우리 증시가 폭락한 이후 나스닥 종합지수는 2.22% 하락했고, AI 반도체주가 집중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7.6% 급락했으며, 미국 메모리 반도체 업체 마이크론 주가도 13.2% 내렸고, 퀄컴(-8.0%), 인텔(-6.1%), AMD(-6.0%) 등 주요 반도체 기업들도 일제히 급락했다고. 삼전닉스가 세계 증시를 쥐고 흔든다는것은 아닌거 같고,,,걍 한때 일어난 일이라는 게 정확한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