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2루타 2개로 타율 0.331,,,,,,,,MLB '타격 1위 눈앞'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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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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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는 21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와 MLB 경기에 샌프란시스코의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2득점을 기록했다고. 이정후는 2회초 선두 타자로 나서 상대 선발 맥스 마이어의 5구째 스위퍼를 당겨 2루타를 터트렸고, 이어 4번째 타석이었던 8회초 상대 왼손 불펜 투수 케이드 깁슨의 커브를 받아쳐 또한번 2루타를 기록했다고. 2차례 2루타 이후 이정후는 모두 득점에도 성공했다는데, 멀티 히트(1경기 2안타 이상)를 기록한 이정후는 시즌 타율 0.331(260타수 86안타)를 기록, 내셔널리그 타율 2위를 지켰단다. 특히 내셔널리그 타격 선두 오토 로페스(마이애미)와 타율 차이를 줄였다는데, 이날 로페스는 샌프란시스코 마운드를 상대로 5타수 1안타에 그쳐 타율이 0.332로 내려가면서, 이정후와 로페스의 차이는 불과 1리(0.001)라고. 이정후는 올 시즌 68경기 타율 3할3푼1리(260타수 86안타) 4홈런 26타점 39득점 4도루 OPS .823을 기록중인데, 메이저리그 역사상 한국인선수가 최초 타격왕 타이틀에 도전하고 있는 것이라고. 아직 시즌이 절반밖에 진행되지 않았지만, 기대를 모으는 건 사실인데, 2001년과 2004년 스즈키 이치로에 이어 22년만에 아시아 출신 타격왕이 탄생할 수 있을까??? 이를 두고 인터내셔널 비즈니스 타임스는 “압도적인 힘으로 타구를 처리하는 것은 아니지만, 커리어 내내 공격적으로 접근한다. 일관된 컨택을 계속하는 타자”라고 했다면서도,,,,,흥미로운 것은 이정후의 타격왕 레이스의 변수가 샌프란시스코가 처한 환경이라고 본다는데, 샌프란시스코는 내셔널리그 승률 14위로, 와일드카드 레이스에서도 사실상 탈락했다고. 이건 또 뭔말이여??? 이정후를 둘러싼 환경, 즉 로스터나 라인업 구성에 변화가 오면, 종종 후반기까지 개별 타자의 핫라인 유지 능력에 방해가 될 수 있다는 얘기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