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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사나, 하의 실종 논란에 속상 "벌어진 상태로 찍힌지 몰라"

멜앤미 0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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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사나는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당시 행사장 의상과 관련하여 온라인상에 퍼진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는데 “피팅할 때는 가운데가 벌어지지 않게 잘 맞았는데, 행사장에 들어갈 때 너무 정신이 없어서 거울을 제대로 보지 못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단다. 실제로 사진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사나는 화려한 꽃무늬 원피스를 착용했으나, 예상치 못한 옷매무새 문제로 인해 일각에서 ‘하의 실종’이라며 논란이 제기된 바 있다고. 그녀는 “대기실에 들어와서야 의상이 벌어진 상태로 찍히고 있었다는 걸 알았다”고 전하며, 당혹스러웠던 당시의 심경을 토로했다고. 이어 사나는 “피팅 때처럼 예쁘게 나가지 못한 것 같아 속상했는데, 뒤이어 따라오는 많은 말들에 더 속상한 마음”이라며 불편한 심경을 감추지 못했단다. 당시 행사에서는 과감한 의상으로 이목을 끌었으나, 원피스 자락이 들리며 속옷 같은 디자인의 팬츠가 노출되는 해프닝을 겪은 것이라고!!! 특히 비대칭 절개 디자인으로, 한쪽 밑단이 과감하게 트여 짧은 팬츠가 드러나는 독특한 스타일인데, 일부에서는 “순간 치마가 속옷 안으로 들어간 줄 알았다”, “두 눈을 의심했다”는 반응이 이어졌다고. 그러니까 노출된 저게 빤스가 아니다?????? 빤스 같아 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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