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 악플러, 계정 지우고 도망가도 '늦었다',,,,,,,분노한 팬들 '평생 박제'에 추어탕집 '성지순례' 물결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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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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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카카오맵' 리뷰를 보면, 오현규 선수 부모가 운영하는 경기 남양주시의 한 추어탕 전문점에 달렸던 1점짜리 악플은 찾아볼 수 없는 상태라는데, 해당 네티즌이 여론의 뭇매를 맞고 계정을 삭제하거나 글을 내린 것으로 추정된다는데,,,,,앞서 해당 악플러는 12일 한국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에서 오현규의 결승골에 힘입어 한국이 체코에 2-1 역전승을 거두자, 오현규 부모의 식당 리뷰에 악플을 썼다고. 그는 '덕분에 체코 승에 돈 걸었던 거 다 날렸다. 어차피 한국은 예선탈락이다. (오현규에게) 열심히 하라 해라'라는 글과 함께 별점 1점을 남겼다고. 그러자 축구 팬들의 공분과 응징이 이어졌다는데, 일부 네티즌들이 삭제된 해당 악플을 캡처해 올리는 이른바 '박제'에 나섰다고. 나아가 해당 리뷰창은 현재 오현규의 맹활약을 축하하는 팬들의 '성지순례' 무대로 완전히 바뀌었다는데 "오늘 가족과 추어탕집 순례 다녀왔다", "여기가 그 전설의 선수를 배출해낸 집인가", "추어탕의 효능은 오현규"라는 응원글이 이어지고 있단다. 현재 오현규 부모는 아들을 응원하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장기휴무에 들어갔고, 오는 7월에 열릴 예정이라는데,,,,,추어탕집 가보지도, 먹어보지도, 안았는데 벌써 평점 5점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