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열, '도플갱어설' 존 시나에 "이제 나를 볼 수 있어"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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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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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김무열이 할리우드 배우 존 시나의 샤라웃에 응답했다는데, 자신의 단독 사진이 담긴 존 시나의 게시물에 "이제 나를 볼 수 있어(Now you can see me)"라고 댓글을 남겼다고. 이는 존 시나의 대표적인 유행어 "넌 날 볼 수 없어(You can't see me)'를 활용한 재치있는 답변으로 눈길을 끌었다고. 앞서 존 시나는 지난 10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김무열의 사진을 공유했다는데,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을 시청한 후 그의 사진을 게시한 것으로 보인다고. 특히 온라인 상에서 두 사람은 눈매와 입꼬리, 근육질의 몸매 등이 닮은꼴로 언급돼 왔다는데, '도플갱어설'까지 불거진 두 사람의 소통에 글로벌 팬들은 반가움을 드러냈단다. 넷플릭스 계정 역시 "어이 쌍둥이(hey twin)"이라고 댓글을 남겨 유쾌함을 더했다는데,,,,,김무열이 그렇게 센스있어 보이지 않던데,,,나를 볼수 있다고,,,제법이네, 이 자식!!! 근데 어딜봐서 근육질의 몸매라는 거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