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46억' 세계 최대 과징금 맞은 쿠팡,,,,,,,,,"작년 번돈 다 날릴판"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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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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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대규모 정보유출 사고가 발생한 국내 1위 이커머스(전자상거래) 쿠팡이 6000억원이 훌쩍 넘는 역대급 '과징금 폭탄'을 맞았단다. 정보유출을 문제 삼아 국가 기관이 개별 기업에 부과한 과징금 중 역대 최대 규모인데다, 글로벌 사례로 비교 범위를 넓혀도 가장 큰 금액으로 파악된다고. 이재명 대통령이 주문한 '징벌적 과징금'이 현실화했다는 의견도 나온다는데, 사건 초기 정부와 대립각을 세운 '괘씸죄'가 적용된 것 아니냐는 목소리가 나올 만큼 고강도 제재 사례가 될 전망이란다. 6246억원은 과징금 규모로는 세계 최대 수준이라는데, 직전 최대 규모 과징금은 2021년 아일랜드 데이터보호위원회가 5억3300만명 고객정보가 유출된 메타에게 부과한 2억6500만유로(약 3800억원)라고.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이번에 쿠팡에게 부과한 금액은 메타보다 1.6배 많고, 국내 기업 중 최대 과징금이 부과된 SKT(1348억원)와 비교하면 4.6배 많은 수준이란다. 업계는 쿠팡의 처분이 향후 정보유출 사건 과징금의 '바로미터'가 될 것이란 점에서 긴장감이 높다는데, 오는 9월부터 개인정보 유출 과징금 처분이 매출의 최대 10%로 상향 조정되기 때문이라고. 이번 과징금 부과액은 지난해 쿠팡의 연간 영업이익(6790억원)과 맞멎는 수준으로, 쿠팡은 행정소송을 비롯한 법적 대응에 나설 계획이란다. 과징금이란게 부과 즉시 특정 기간 내에 선납해야 하는 구조라서,,,그 짧은 시간에 6000억여원을 어떻게,,,김범석이 미국 의원들한테 쿠팡 좀 살려달라고 로비까지 해댔는데,,,,,,,ㅈ됐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