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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상금 논란 또 터졌다,,,,,,,,,"GOAT 안세영, 2연속 우승하고 고작 18만 달러?"

멜앤미 0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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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자팀 네트워크'는 지난 8일 "안세영이 싱가포르 오픈과 인도네시아 오픈에서 연속 우승했고, 상금을 18만 달러 챙겼는데 퍼포먼스를 생각하면 그녀는 더 받을 자격이 충분하다"고 했단다. 올해 개인전 다섯 번째 우승이기도 한데, 지난 1월 말레이시아 오픈(슈퍼 1000), 인도 오픈(슈퍼 750)에서 연달아 정상에 오른 안세영은 3월 전영 오픈(슈퍼 1000) 결승에서 왕즈이(중국·세계 2위)에 패해 2위를 차지했으나,,,,,한 달 뒤인 4월 중국 닝보에서 열린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단식에서 왕즈이를 누르며 다시 정상에 오르고 커리어 그랜드슬램 위업을 달성했다고. 인도네시아 오픈의 경우 슈퍼 1000 대회로 총상금이 145만 달러인데, 여자단식 우승자는 8%를 받는데, 계산상으론 11만6000달러로, 안세영이 실제 시상대에서 받은 상금 보드는 10만1500달러였다고. 먼저 열린 싱가포르 오픈은 총상금 하한선이 95만 달러인 슈퍼 750 대회인데 실제 이번 대회 총상금은 100만달러였기에, 안세영은 8만 달러를 손에 쥐었다고. 두 대회에서 안세영이 받은 상금은 18만1500달러인 셈인데 원화로 환산하면 2억7700만원으로 적은 금액은 아니지만, 같은 기간 열린 그랜드슬램 테니스 대회 프랑스 오픈과 비교하면 차이가 나는 것도 사실이라고. 프랑스 오픈 여자단식 32강(3회전)에 오르면 16만8000유로(2억9600만원)를 받아 안세영이 이번에 받은 두 대회 상금을 추월한다고. 결국 배드민턴의 세계적인 저변이 확대되고, 특히 유럽과 북미에서 종목 자체의 인기가 좀 더 늘어나면 안세영처럼 배드민턴사 최고의 선수가 받는 상금 규모도 늘어날 전망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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