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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예산은 더 받고, 용지는 덜 찍었다는데,,,,,,,,,,정신 나간 선관위

멜앤미 0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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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전날 서울 송파구 12곳과 강남구·광진구 각 1곳 등 14개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벌어졌다는데,,,,,이로 인해 일부 시민들은 투표를 포기하거나 개표 방송이 송출되는 도중에 투표해야 했고, 또한 일부 투표소에선 오후 10시까지 투표가 이뤄졌단다.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에서는 일부 시민들이 개표 중단과 재선거를 요구하며 투표함 반출을 막아서는 소동도 빚어졌다고. 여당의 시선도 곱지 않다는데, 조승래 민주당 사무총장은 “선관위 행정을 책임지는 허철훈 선관위 사무총장 거취까지 고민해야하지 않나”라고 했다고. 선관위는 전날 대국민사과 메시지를 낸 데 이어, 4일 진상규명위원회를 설치하겠다고 밝혔지만 “공직선거법에 따른 선거의 연기나 재선거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며 일각에서 주장한 재선거 요구에는 선을 그었다고. 중앙선관위가 각 시·도 선관위에 “유권자 수 대비 최소 50% 이상 본 투표 용지를 확보하라”고 지침을 내리면서 송파구, 광진구, 강남구 등 각각 전체 유권자 수의 50%, 55% 수준에서 투표 용지를 확보했었다고. 선관위 관계자는 “사전투표율과 본 투표까지 합산한 투표율을 70% 이상으로 예측한 것이지만, 여러 투표소에서 유권자가 더 몰려 혼선이 빚어졌다”고 해명했다지만,,,,,알려진 바에 의하면, 선관위는 각 지방자치단체로부터는 “전체 유권자 수의 1.1배에 달하는 투표용지를 제작하겠다”며 예산을 더 받아간 것으로 드러났다고. 예산은 초과해 타갔지만 인쇄는 절반만 한 것인데,,,골 때리네!!! 안그래도 강성 극우들 껀수하나만 기다리고 있었는데,,,지금 물 만난 고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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