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론' 불붙었다,,,,,,,,선관위 에워싼 시위대
멜앤미
0
17
2시간전
![]()
지난 3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투표소 상당수는 송파·강남 등 이른바 '보수 텃밭'이었다는데, 밤사이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역전해 결국 당선됐지만 '부정선거론'은 쉽사리 가라앉지 않을 전망이란다. 선관위의 '부실 관리'가 초래한 대혼란은 선거 결과와 무관하게 거센 후폭풍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는데, 선관위가 책임을 인정한 만큼 쇄신 요구도 빗발칠 것으로 예상된다고. '부정선거론'은 과거 윤석열 정부 시절에도 여러 차례 제기됐으나, 매번 검찰 수사 등을 통해 무혐의로 결론 난 사안임에도 선관위의 치명적인 '행정적 부실'이 또 다시 빌미를 제공한 꼴이 됐다는데, 수면 아래 잠들었던 음모론이 다시 고개를 든 셈이라고. 시위대의 중심에 있는 전한길은 "전국에서 부정선거 증거가 넘쳐나고 있다. 선거 결과는 무효"라며 지지자들의 집결을 호소했다고. 당초 전날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 앞에 모였던 시위대는 전 씨의 독려에 따라 심야에 과천 중앙선관위 앞으로 집결지를 옮겼다고. 여기에 이미 현장에 진을 치고 있던 '선관위 서버까 운동본부' 회원들과 경기 평택을 재선거에서 낙마한 황교안 전 총리가 이끄는 '자유와혁신' 등 보수 성향 단체 회원들이 합류하면서 밤새 세가 급격히 불어났단다. 그래서?? 오세훈 이겼는데,,,선거 결과 무효 맞어??? 재선거여 뭐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