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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 앞에서 옷 벗으라고",,,,,,,,탈북女가 폭로한 기쁨조 실체

멜앤미 0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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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탈북민 출신 방송인 한송이씨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는 '기쁨조 선발 과정'을 다룬 영상이 공개됐다는데, 영상에는 탈북 여성 김서아씨가 출연해 과거 북한에서 기쁨조 후보로 관리받았던 과정을 상세히 설명했다고. 그녀는 "키가 크고 외모가 뛰어난 학생들이 주로 선발됐다"며 "본인도 그 과정에서 포함됐다"고 설명하면서 이후 17세 무렵부터는 정기적으로 중앙당을 방문해 외모와 상태를 점검받았다고. 한 병원에서 단체로 신체 검사 및 산부인과 검사를 받았다는데, 특히 산부인과에서는 처녀성 검사를 받았다며,,,,,남자들 앞에서 10명의 여자들이 옷을 벗고 (산부인과) 검사를 했는데, 옷 벗는데 쭈뼛거리니까 "'야, 문제 있어? 벗어'(라고 남성이 소리쳤다)"고. 여기에다 "'앞으로 돌아 뒤로 돌아'하면서, 엉덩이의 흠집을 보더라. 슴가나 엉덩이 등을 많이 본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고. 김씨는 기쁨조 선발 과정에서 개인의 의사 표현에 대해 "북한에서는 거부 자체가 쉽지 않다"며 "거절할 경우 평양에서 쫓겨날 수 있다는 두려움이 있었다"고. 불안해도 어디 가서 말도 못 했다"며 "당시에는 '내가 들어가서라도 부모님이 잘살 수 있다면 괜찮지 않을까'라는 생각까지 했다"고 털어놨단다. 북한 내부에서는 기쁨조를 관리하는 부서를 '5과'로 불렀는데,,,현재도 형태를 달리해 존재할 가능성이 있다고,,,가 아니고, 확실히 있지!!! 없을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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