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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 안 하셨냐",,,,,,,,서인영, 속 비치는 드레스 룩에 제작진 '당황'

멜앤미 0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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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서인영이 25년 절친 모모가 일하는 서울 이태원 옷가게에서 쇼핑하는 영상이 공개됐다고. 그녀는 의상을 입기 전엔 "안 들어간다. 옷 찢어지면 어떡하냐"며 당황했으나, 착장을 마친 후에는 아까 전 게 더 드레시하기는 한데 이게 좀 더 편한것 같다"며 레이스가 장식된 검은색 슬립 드레스를 마음에 들어했다고. 슬립 드레스를 입은 서인영을 본 여성 제작진은 "혹시 브라 안 하셨냐"고 묻자, 이에 서인영은 당당하게 "네, 저희는 브라를 잘 안 한다"고 답했단다. 그러자 제작진은 "아니 슴가가,,,"라며 당황스러워 했고, 모모는 "내가 (니플패치) 줬는데 안 한다더라"라고 말하면서 "거봐라, 내가 하라고 하지 않았나, 내거 떼어가라"라고 서인영을 타박했다고. 서인영은 "우리는 ㅈ꼭지도 나누는 사이"라며 남다른 친분을 자랑했고, 모모 역시 "우리 팬티도 같이 입지 않나. 우리 팬티도 같이 빤다"며 인정했단다. 그러나 서인영은 "네가 내 팬티 가져가서 입지 않았나"라고 의혹을 제기하자, 모모는 "그거 나 아니라고 몇 번 얘기하냐. 나 아니다. 맨날 팬티 훔쳐 갔다고 한다"고 호통쳐 웃음을 자아냈다고. 이후 니플패치를 붙이고 나온 서인영은 '너를 원해' 노래를 부르며 춤사위를 선보이며 흥겨운 모습을 보였고, 이에 모모는 "너무 괜찮다"고 칭찬했다고. 니플패치는 그렇다쳐도 팬티까지,,,,나눠입냐?? 남자들도 그렇게 안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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