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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받아" 순자, 또 시작된 앞담화 토크에 눈물에 병원행인데,,,,,,영숙 "나도 한번오열해…

멜앤미 0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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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순자가 옥순, 정희, 영숙이 자신을 두고 앞담화한 것을 두고 분노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는데, 순자는 "뻔히 내가 옆에 있는데 저방 사람들이 '다 십어 먹고 와'라고 하더라. 거기서 그냥 멘털이 갈리더라. 기분이 그때부터 언짢고 속이 안 좋았다"고 밝혔단다. 이후 슈퍼데이트 쟁취를 위한 여자 출연자들의 경쟁이 펼쳐졌고, 순자와 영숙은 필사의 힘을 다해 미션에 임했는데, 영숙은 이 과정에서 넘어져 순자에게 패했다고. 방으로 돌아온 옥순은 "우리 마음속에 1등은 영숙님"이라고 말했고, 이는 또 옆방에 있던 순자가 듣게됐는데, 순자는 "저도 너무 힘들었는데, 영숙님 너무 잘했다는 말이 들리더라. 저도 모르게 방 안에서 문 앞에 있게 됐다. 제 얘기가 들리니까"라며 눈시울을 붉혔다고. 걸스토크는 계속됐다는데, 영숙은 "근데 누군가의 다리에 걸려서 넘어진 것 같은데"라고 하자,,,송해나는 "왜 저래 하지마라. 말조심해라"고 분노했단다. 그러던 중 경수가 순자의 가방을 가지고 찾아왔지만, 순자는 곧다시 방으로 돌아와 혼자 숨죽여 울었는데 "마음이 너무 힘들다"며 "스트레스 받아서 윗배가 아프다"고 호소했다고. 위경련이 점점 심해진 순자는 밖으로 나와 눈물을 흘렸고, 다시 찾아온 경수는 순자의 상태를 보고 깜짝 놀랐다고. 그러면서도 경수는 "좀 이기적이지만. 순자님이 나한테 슈퍼데이트권 써줬으면 좋겠다"고 말하자, 순자는 "(경수님은) 영숙한테 쓸 거 잖아. 마음대로 해라. 네 마음 잘 알겠다"고 차갑게 얘기했단다. 고통을 호소하는 순자를 보다 못한 제작진은 병원 진료를 권유 했고, 결국 순자는 구급차를 타고 병원으로 향했다고. 그런데 말이다, 경수가 "자기를 많이 좋아해주는 순자에게 더 집중을 해야겠다"고, 슈퍼데이트권을 쓰지 않겠다고 하니까, 영숙은 정희와 영식 등에게 경수를 향한 서운함을 토로하며 "이거 왜 뛰었어?", "걔한테 쓰려고 뛴 거 아냐"라며 "나도 한 번 오열해?"라고 분노했단다. 이 ㅆㄴ들이,,,뭐 이런 경우없는 애들이 다 있어!!! 사람를 아프게 해서 병원까지 보내놓고는, 경쟁심리에만 몰두해 있고,,,,,제작진들은 노리는게 정확히 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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