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기성, 8일 연속 부부관계 후 '돌발성 난청'에 왼쪽만 들려
멜앤미
0
61
05.12 00:47
![]()
11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 출연한 윤정수는 맛선자로 절친 배기성을 초대했다는데, 이날 배기성은 등장하며 '내 생에 봄날은'을 부르며 등장해 가게 손님들까지 떼창을 유도해 웃음을 자아냈다고. 윤정수는 배기성에게 "요즘 귀 아픈 건 좀 어떠냐. 소리를 크게 내고 있지 않냐"라고 물었고, 배기성은 "돌발성 난청을 아직도 겪고 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단다. 이어 배기성은 "사실은 나이들이 있고 하니까, 시험관으로 임신을 하기에는 아내에게 너무 힘들어서, 내가 영끌해서 자연임신을 해보겠다라고 해서 자연임신을 맞춰 8일 연속으로 하고"는,,,,,"다음날 캠핑을 갔는데 이명이 막 들리더니 소리가 싹 사라지더라며, 지금 두 달째인데 아직도 안 들린다"라고 고백했다고. 이영자는 걱정하며 "소통이 되냐"라고 물었고, 배기성은 "왼쪽은 잘 들린다"라고 말하면서 "여성들은 '말도 안 돼'라고 하는데, 남자들은 8일 연속에 대한 로망이 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고. 사실은 나이들어 임신을 할려면 주위에서 무조건 많이 해야 된다고 해서,,,나이 들어서 무리하게 8일 연속으로 하다가 탈이 난건데,,,예능이라고 저런식으로 말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