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수, 이강인 ATM 이적설에 의미심장한 반응,,,,,,,"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나진 않지만"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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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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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은 올 시즌에도 큰 변화가 없는데, 경기에 나서고는 있으나, 선발 출전은 거의 없고 조별리그 8경기, 플레이오프 2경기, 16강 2경기, 8강 2경기까지 총 14경기 중 4경기(2경기 벤치, 2경기 부상)를 제외하면 모두 교체로 출전했고, 바이에른 뮌헨과의 4강 1, 2차전에서는 1분의 기회도 받지 못했다고. 이러한 상황 속 이천수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설에 대해 자신의 견해를 전했는데 "리그에서 100% 주전으로 경기를 임하고 있는 건 아니지만, 아틀레티코와 PSG의 구단 가치를 보면 PSG가 높다"고. 그리고 엔리케 감독은 "강인이를 싫어하는 것 같지는 않은데, 둘이 스페인어로 대화가 되면서 프랑스이기는 하지만 소통이 된다. 감독 입장에서 싫어하는 느낌이 없다"라고 말했단다. 이어 "그렇기 때문에 없는 소문이 막 나지는 않을 것이다. 에이전트 쪽에서 알아보거나, 구단에서의 움직임, 아틀레티코에서도 누굴 파견할 수도 있다. 디렉터들이 파견해서 체크하는 모습들이 나오기 때문에 아틀레티코 이적설이 나오는 것이다"라고 덧붙였다고. 그러면서 "아틀레티코는 결정권이 상당히 간단하다.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 말에 끝난다. 이 감독이 이강인 보고 한번 해 보자고 한 거면 끝나는 것이다. 아닌 땐 굴뚝에 연기가 나지 않지만, 연기의 파워가 중요하다고 본다"라고 주장했다는데,,,,,스페인매체들이 불장난 하고 있는건지는 모르겠지만,,,아직까지는 소문만 무성하지 실제로 시메오네 감독의 최종 결정이 나지 않은 상태인데, 섣불리 판단할 필요가 없다는 거 같다는 얘기 같다고!!! 이천수는 다가올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이 변수가 될 수 있다고 전망하면서,,,월드컵 이후 본격적으로 이적설이 나올 것이라고 예상했단다. PSG의 구단 가치가 높겠지만,,,벤치멤버 보다는 꾸준히 선발로 뛸수 있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훨씬 낫다고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