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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초등생에 "정우 오빠 해봐요",,,,,,,국힘 "아동 성희롱" 비난

멜앤미 0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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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박정훈 의원이 3일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초등학생에게 ‘오빠’라고 부르도록 종용한 것을 두고 “명백한 아동 성희롱”이라며 비판했다는데, 해당 영상에 따르면 정 대표는 옆에 있던 초등학생에게 하정우 전 수석을 가리키며 “여기 정우 오빠, 오빠 해봐요. 오빠 해봐요”라고 말하는 장면이 담겼다고. 이에 대해 박 의원은 “초등학생에게 40살도 더 차이 나는 정치인을 오빠라고 부르라는 것은 최소한의 도덕심마저 상실한 작태”라며 “그런 요구를 듣고 ‘오빠’라고 맞장구치며 웃고 있는 하 전 수석 역시 한심하다”며 “유권자들이 과연 이런 이들에게 표를 줄 수 있겠느냐”고 반문했단다. 성일종 의원도 같은 날 페이스북에 “62세 정청래 대표와 50세 하정우 후보가 초등학교 1학년 여자아이에게 ‘오빠라고 불러보라’고 강요하는 모습은 참 낯뜨겁다”고 지적했다고. 하 전 수석과 경쟁 중인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도 “정청래 대표, 하정우 후보는 자기들 행동이 잘못인 줄 모르는 것이냐”라며 “처음 보는 50, 60대 남성 둘이 자기들 어린 자녀에게 저런 행동을 해도 괜찮냐”고 했다고. 이와 관련해 영상에 나오는 장면은 현장의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기 위한 농담조의 표현이었을 뿐인데, 이를 성희롱으로 몰아가는 것은 지나친 정치 공세라는 반응도 나온다는데,,,,,지나친 정치 공세가 맞다!!! 많은 사람들과 악수를 하다보니 손이 저려 좀 움직였다고, 손털기를 했다느니,,,,,국힘은 상대진영의 조그마한 실수만 나오면 난리다 난리여!!! 도대체 어디까지 치사해지는지 좀 지켜 볼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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