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삼성 노조 겨냥?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한 요구, 국민 지탄"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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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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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30일 "일부 조직 노동자들이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부당한 요구를 해서 국민들로부터 지탄을 받게 되면 해당 노조 뿐 아니라 다른 노동자들에게도 피해를 입히게 된다"며 "책임의식과 연대의식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고. 이어 "내일은 우리 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맞이하는 노동절"이라며 "올해부터 노동절이 법정 공휴일로 지정됐기 때문에 그 의미가 매우 각별하다"고. 그러면서 "인공지능 대전환으로 노동과 산업 현장이 앞으로 근본적인 변화에 노출된다"며 "이런 중차대한 도전을 이겨내려면 상생과 협력의 정신이 필요하다"고 했단다. 대규모 성과급 지급 제도화를 요구하며 총파업을 예고한 삼성전자 노동조합을 겨냥한 발언이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는데,,,,,노동계에서는 이 대통령 발언의 파장을 예의주시하고 있다는데, 진보 성향 정부의 대통령이 노동절을 하루 앞둔 시점에 노조의 요구를 직접 비판한 것은 이례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고. 그러나 여권 일부에서는 삼성전자 총파업이 반도체 생산에 영향을 미칠 경우 국가 경쟁력에 타격이 불가피하다는 점에서 이 대통령이 선제적으로 균형 잡힌 메시지를 던진 것이라는 해석도 제기된다고. 현대차 노조가 늘 취하는 방식인데,,,얘들도 따라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