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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가고 똥차 왔다"…'이숙캠' 하차 진태현 위로, '후임' 이동건 비판 '극과 극'

멜앤미 0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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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 편성 2년 만에 재정비를 선언한 ‘이혼숙려캠프’가 MC 교체를 두고 몸살을 앓고 있다는데, ‘소장’ 서장훈과 ‘여자 측 가사 조사관’ 박하선은 잔류하는 가운데 진태현만 하차했기 때문이라고. 진태현의 JTBC ‘이혼숙려캠프’ 하차 소식이 알려진 지 이틀이 지났지만, 여전히 시끌시끌한데, 진태현의 하차와 관련해 일부 시청자들이 납득하기 어렵다는 반응이 이어지면서라고. 진태현은 2024년 8월 15일 정규 편성부터 함께했는데, 남자 측 가사 조사관을 맡은 그는 큰 문제 없이 2년 동안 자리를 지켜왔으며, ‘이혼숙려캠프’ 측도 그가 암투병으로 자리를 비울 때도 기다리면서 끈끈한 관계를 이어왔다고. 그런데 갑작스러운 진태현의 하차에 뒤통수를 맞은 듯한 시청자들은 아쉬운 마음을 쏟아내던 차에, 진태현이 자필 편지로 제작진과 직접 이야기를 나눈 게 아니라 매니저를 통해 하차에 관한 설명과 결정을 듣게 됐다고 하자,,,,,팬들은 “출연자에게 직접 이야기하지 않고 매니저 통해서라니 너무 무례하다”, “너무 섭섭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단다. 진태현의 하차 후 후임으로는 이동건이 합류하게 됐고, 여론은 아직 싸늘한데, 아직 진태현의 하차와 관련해 납득하지 못한 것도 있고, 이동건에 대한 ‘자격’을 묻는 이들도 있다고. 진태현과 박하선은 연예계에서도 이름난 잉꼬부부이자 사랑꾼으로, 이혼을 심각하게 고려해 ‘이혼숙려캠프’를 찾는 부부들에게 진정으로 몰입해 조언을 건네며 극적인 반전을 이끌어내는 역할을 했는데,,,,,이동건은 조윤희와 결혼 3년 만에 이혼했다는 점을 진태현과 비교하며 후임으로는 설득력이 떨어지고, 그의 조언이 과연 진정성 있게 부부들에게 와닿을 수 있겠냐고 의심하고 있단다. 이들은 '똥차 가고 벤츠 온다'는 말을 바꿔 '벤츠 가고 똥차 왔다'라는 말로 진태현과 이동건을 비교하기도 했다는데,,,,,과연 제작진이 '벤츠를 밀어내고, 똥차를 선택한 이유'가 내도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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