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소풍 안 간다" 대통령 발언에,,,,,,,"교사 면책권 강화" 교육부 나선다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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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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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 오전 이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요새 소풍도 잘 안 가고, 수학여행도 안 간다고 한다. 소풍이나 수학여행도 수업의 일부 아닌가"라며 "단체 활동을 통해서 배우는 것도 있고 현장 체험도 큰 학습"이라고,,,,,"이게 주로 혹시 안전사고가 나지 않을까 하는 위험 또는 관리 책임을 부과당하지 않을까 하는 그런 걱정 때문에 이러는 경향이 있다"고 발언했었단다. 대통령이 꼭 한마디 해야, 그때서야 관련법령을 개정하겠다고,,,29일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교육부에서는 현장체험학습 전문가, 교원 6개 단체, 시도교육청 정책 담당자, 현장체험학습 정책자문단과 회의를 통해 현장체험학습 지원 과제를 발굴하고 개선점을 찾고자 현장 의견을 다각도로 수렴하고 있다"며,,,,,"5월 중으로 교사의 면책권 강화를 위한 법령 정비, 보조인력 배치 확대, 체험학습 업무 경감 및 지원 확대, 매뉴얼 간소화 등을 담은 방안을 발표하겠다"고,,,,,"우리 아이들이 학교 안팎을 넘나들며 성장할 수 있도록 불필요한 소송과 민원에 시달리지 않고 선생님들이 맘껏 교육할 수 있도록 저도, 교육부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단다. 이 대통령 말 나오기전에 개정 한다고 했으면,,,국무회의에서 박수 받았을텐데!!!!!!!













